상처 치료 효과 병풀 원료 ‘MadeWhite’ 첫 선

바이오스펙트럼, 인 코스메틱스 아시아 방콕 전시회 참가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5-11-20 오후 9: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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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은 지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인 코스메틱스 아시아(in-cosmetics Asia) 2015’에 참석했다. 전세계 바이어들과의 원료 상담, 현지 대리점 담당자들과의 미팅을 위한 자리였다.


이 박람회는 매년 아시아지역에서 개최되는 최대 크기의 화장품 원료 전문전시회다. 전세계 화장품 제조사, 그리고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대표적인 화장품 원료 박람회다. 특히 신원료와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쉽고 다양하게 교류할 수 있는 세미나, 컨퍼런스, 제품 런칭 등이 함께 진행돼 다양한 기술정보와 신규 컨셉, 시장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규모로 중국, 호주, 인도, 태국 등 세계 각국에서 약 400개에 이르는 기업이 신기술과 신원료를 선보였다. 아시아에서 열리는 전시회인 만큼 아시아 국가들의 참가율이 높아 화장품 업계의 블루오션인 아시아 시장 현황 파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아시아를 비롯한 미주, 유럽의 주요 고객사 업체와 상담을 진행했다.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다. 부스를 방문한 여러 업체들에게도 다양한 원료 정보를 제공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주력 제품으로 ‘MadeWhite’와 ‘RedSnow’를 선보였다. MadeWhite는 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이다. 상처 치료 효과로 유명한 병풀을 사용한 원료로 모두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피부 미백, 항염과 같은 효능으로 인해 미백에 관심이 많은 아시아 여성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4월에 열린 in-cosmetics Barcelona 박람회에 이어 아시아지역에서 다시 소개된 RedSnow는 동백 꽃잎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이다. 기존의 항산화, 항주름 효과에 안티폴루션 실험 데이터를 추가해 미세먼지를 예방하는 제품을 찾고자 하는 방문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더불어 동백 꽃잎 추출물로서 동백꽃을 소개하는 동시에 제주도와 자사 제주 공장 소개를 통해 많은 외국인들의 관심을 받았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이번 전시회에서 뛰어난 효능을 가지는 원료를 참가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세계 각국 바이어들이 원하는 수요를 충족시켰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을 홍보하고 우수한 자사원료를 세계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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