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신문CMN, ‘언니의파우치’와 MOU 체결
콘텐츠 교환·사업 개발 등 상호 협조 합의

주간신문CMN은 29일 (주)라이클(대표 전지훈)과 MOU를 체결했다.
(주)라이클에서 서비스하는 ‘언니의파우치’는 국내 최대 뷰티 SNS 커뮤니티로 일반 사용자들의 솔직한 화장품 후기와 뷰티팁으로 기존 파워블로거 중심의 화장품 후기 정보를 빠르게 대처해 나가고 있다. ‘언니의파우치’ 앱은 2014년 구글이 선정한 BEST30 앱에 뷰티 앱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2015년에는 100만 다운로드(구글플레이 기준), 월간 페이지뷰 5천만을 돌파했다.
MOU가 체결됨에 따라 양사는 콘텐츠와 협업을 위한 아이디어 의견 공유, 사업 개발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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