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국민쿠션 자리매김 아이오페 ‘에어쿠션® XP’

‘4초에 1개씩’ 팔리는 메가 베스트셀러 … 단일품목 2,000만개 판매 돌파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03-22 오후 3: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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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색조토탈·쿠션 - 아이오페


[CMN 박일우 기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No.1 쿠션인 아이오페 에어쿠션® XP가 그 진가를 다시 입증했다. 4초에 하나씩 팔린다는 이 제품은 이제 우리나라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이 같은 인기는 아이오페가 2016 베스트 화장품에서 색조토탈과 쿠션 부문 1위에 오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대한민국 여성 파우치속 필수품


빠르고 간편하게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쿠션형 자외선 차단제의 고유명사가 된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대한민국 여성들의 파우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며 지속적인 매출 신기록은 물론 명실공히 국가대표 No.1 쿠션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성공신화는 기존의 것을 개선해 시장에 뛰어들기 보다는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새로운 시도로 시장의 리더가 되기로 한 결정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미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자외선 차단 제품들은 제형이 손에 묻는 형태가 대부분이었고 혹시 바르기 편하다 하더라도 덧바를 수 없고 쉽게 밀린다는 이유로 고객의 불만은 늘 존재했기 때문.



‘흐르지 않는 액체’ 아이디어 현실화


이런 고객의 불만에서부터 아이디어를 찾아내기 시작한 아이오페는 산뜻하면서도 바르기 편하고, 덧바를 수 있으면서도 밀리지 않는 제형,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키워드, 바로 ‘흐르지 않는 액체’를 생각해냈다.


이를 실현시키며 2008년 3월 국내 최초로 멀티 기능의 쿠션 타입 선블록으로 선보인 아이오페 ‘에어쿠션’. 선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 기초 메이크업 제품을 흐르지 않도록 특수 스펀지 재질에 복합적으로 흡수시켜 팩트형 용기에 담아냈다.


주차 도장에서 착안한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져 출시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은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끝나지 않는 ‘쌩얼’ 열풍의 중심에서 그 위력을 보여주며 대한민국 여성들의 파우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현재까지도 아이오페 에어쿠션의 스탬프 사용법을 모방해 다양한 브랜드들이 쿠션제품을 출시할 만큼 트렌드와 혁신의 리더 자리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



간편한 수정 화장에 소비자 ‘열광’


자외선 차단, 미백, 쿨링,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해결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아이오페 에어쿠션. 무엇보다도 소비자들이 가장 열광하는 것은 ‘덧바를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최고의 수정 메이크업 자외선 차단제라는 점이었다.


이를 증명하듯 TV광고도 진행하지 않은 에어쿠션의 판매는 고공 행진이었고 별다른 PPL없이도 연예인들이 실제로 에어쿠션을 사용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며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홈쇼핑에서도 완판 사례를 기록했다.


이런 인기에도 아이오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여성들이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에 갖는 니즈를 실현시켜주기 위해 촉촉한 윤기와 매끈한 피부 표현에 가장 주목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바이오 기능성 브랜드로서, 메이크업도 제 2의 스킨케어라는 생각으로 스킨케어 성분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단순히 인위적인 윤기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좋은 성분으로 편안함을 주면서 본연의 건강한 윤기를 최대한 끌어내는 것에 주목했다.



No.1 쿠션의 진화는 계속된다


2008년 3월 출시된 대한민국 최초의 쿠션형 자외선 차단제인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2014년 2,000억 원 판매 돌파 기록을 세우며 ‘4초에 1개씩’ 판매되는 메이크업 시장의 베스트셀러임을 증명했다. 매년 매출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2015년 1월, 단일 품목 누적 판매 2,000만 개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No.1 쿠션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휴대성은 물론 간편한 사용법이 강점인 에어쿠션짋은 2013년 4월, 아이오페 ‘에어쿠션® XP’로 업그레이드 출시됐으며 2015년 4월, 또 한 번의 진화를 거듭해 이제 어떠한 피부를 원하든 모든 피부 연출이 가능해졌다.


‘에어쿠션® XP SPF 50+/PA+++ 인텐스 커버’는 2가지 크기의 인텐스 커버 파우더가 얇지만 깊이 있는 커버력을 제공해 무결점 피부로 연출해준다. 또한 피부 온도에 녹는 ‘멜팅 콤플렉스’가 피부에 도포 즉시 윤기나는 피부로 표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쿠션® XP SPF 50+/PA+++ 매트 피니쉬’는 지성용 맞춤 유화 기술을 적용해 피부에 얇게 발리면서도 번들거림과 끈적임이 없이 보들보들한 결 보정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12시간의 롱래스팅 효과로 오랜 시간 무너짐 없는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에어쿠션® XP SPF 50+/PA+++ 쉬머’는 입자를 최소화한 미세 펄을 함유해 자연스러우면서 은은한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내추럴(N)과 커버(C) 라인은 각각 13호, 21호, 23호로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아이오페 에어쿠션의 장점이다.


여성들의 다양한 피부톤과 니즈를 세심하게 고려해 또 한 번의 진화로 더욱 완벽해진 아이오페 에어쿠션® XP 라인은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간편하게 완성하는 메이크업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그 인기가 더욱 상승하고 있다.



메이크업 사용 행태를 바꾼 혁신제품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국내 여성들의 화장 습관을 바꾼 혁신적인 제품이다.


2015년 1월 리서치 조사 전문 업체인 TNS Korea에서 20세~50세 한국 여성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한민국 여성의 쿠션 사용 현황 및 사용 행태 조사 결과’를 보면 이 같은 아이오페 에어쿠션®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이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여성의 75%가 쿠션 사용 경험이 있으며(20-30 여성은 79%), 현 쿠션 사용자의 81%가 반복 구매할 정도로 재구매 비율이 높다.


실제 쿠션 사용자 중 94%가 아모레퍼시픽그룹 산하 브랜드 사용 경험이 있으며, 그 중, 아이오페 에어쿠션짋 경험율이 65%로 1위다.


특히 2030 여성의 경우 사용 경험율이 약 80%(79%)으로 더 높게 나타났으며, BB크림(60%) 보다 쿠션(61%)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션을 알고 있다’고 한 응답자들에게 쿠션 하면 최초로 떠오르는 브랜드에 대해 물었을 때 가장 많은 여성들이 아이오페(47%, 중복 응답)를 선택했으며, 가장 선호하는 쿠션 제품으로도 아이오페 에어쿠션® (38%)을 1위로 선정했다. 쿠션 최선호 브랜드 응답 시 89%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를 지정했다.


응답자의 76%가 쿠션으로 인해 수정 화장이 간편해졌고, 75%가 베이스메이크업 시간이 단축됐다고 답했다. 특히 베이스메이크업 시간은 기존 13분에서 7분으로 6분이나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쿠션을 주 4회 이상 사용하는 비율이 76%에 이를 만큼 거의 매일 사용하는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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