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대표 베스트셀러 모디(MODI) ‘국민 네일’

트렌디한 컬러감 합리적 가격으로 스테디셀러 자리매김 … 누적판매 1,300만개 돌파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03-22 오후 4:21:57]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2016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네일 - 아리따움



[CMN 박일우 기자] 아리따움이 네일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리따움은 2016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네일부문에서 당당한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이우 아리따움 최고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모디 네일’ 시리즈가 일등공신이다. 누적판매 1,300만개를 돌파한 모디 네일 시리즈의 인기가 언제까지 얼마나 더 높게 이어질지 주목된다.


모던함과 시크함의 환상적인 조화


도시의 모던함과 시크함을 컨셉으로 한 아리따움의 모디(MODI: Modern Impact) 네일 시리즈는 섬세하고 트렌디한 컬러와 우수한 제품력, 합리적인 가격으로 2012년 6월 출시 이후 단시간 내 아리따움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네일 제품이다.


화려하고 강렬한 ‘글램 네일’과 비비드하고 생동감 있는 ‘쥬이시 네일’, 전문가에게 받은 듯 완벽한 ‘젤 네일’, 큐티클 오일, 시럽 탑코트, 퀵드라이어 등의 네일 테라피 제품까지 약 200종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셀프 네일


다양한 색상과 질감을 조합한 독특한 글리터 제품 등 국내 뷰티 브랜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트렌디한 제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플랫 브러쉬’ 적용으로 발림성과 밀착성이 매우 뛰어나고,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해 집에서도 전문 네일샵 못지 않은 셀프 네일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포름알데히드, 벤젠, 톨루엔이 없는 3 free 포뮬러로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단일품목 20만개 판매 국민네일 위상


단일 품목 20만개 이상 판매, 인기 컬러들의 하루만의 품절사태 등으로 알 수 있던 모디 네일의 큰 인기는 출시 이후 ‘누적판매 1,300만개 돌파’라는 기록으로 다시 한 번 국민 네일로써 위상을 견고히 다졌다.


이는 대한민국 여성 평균 3명중 1명은 모디 네일을 사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판매 수치. 특히 작년 12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판매 수량이 130% 성장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그리고, 작년 10월에는 유리조각 네일의 원조 유니스텔라 대표 박은경이 디자인에 참여해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유리 조각 스티커 및 쥬얼 스티커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과 함께 흥미로운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디 글램 네일


글래머러스한 컬러와 다양한 글리터링 컬러로 구성돼 드라마틱한 변신이 가능한 네일 폴리쉬.


모디 쥬이시 네일


선명한 발색과 톡톡 튀는 싱그러운 컬러가 돋보이는 네일 폴리쉬.


모디 네일 컬러젤


선명한 컬러감과 다이아몬드와 같은 고광택으로 마치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듯 누구나 쉽게 완벽한 셀프 젤 네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


모디 네일 유리조각 스티커 / 구성 1, 2호


2015년 네일 계의 핫이슈 키워드인 유리조각을 조금 더 쉽고 간편하게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리조각 스티커로, 유리조각 네일의 원조 박은경 대표가 디자인에 참여해 기존 제품보다 훨씬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 이미 디자인된 스티커 타입이며, 마치 손톱에 쥬얼리를 장착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으로 기존 디자인과는 새로운 디자인을 제안한다.



아리따움 모디 쥬얼 스티커 / 구성 1, 2호


직접 스톤을 붙인 듯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아트 연출을 도와주는 아리따움 모디 쥬얼 스티커는 총 2가지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스티커 방향에 따라서 다양한 느낌의 아트 완성이 가능한 제품이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