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 코스메틱 ‘제이에스티나 뷰티’ 첫선

4월 단독매장 오픈 … 첫 모델 고아라 선정 럭셔리 이미지 강화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03-15 14: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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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주얼 코스메틱을 내세운 ‘제이에스티나 뷰티’를 새롭게 론칭한다.


제이에스티나는 지난 2003년 주얼리로 첫 선을 보인 이후 국내 대표 주얼리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2011년 핸드백, 2014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선보인 바 있다. 회사측은 글로벌 토탈 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화장품을 선택하고 이번 새 브랜드를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014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레드를 선보이면서 메이크업 중심의 화장품 라인을 포함시킨 바 있다. 이번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이전 화장품 라인과 달리 독립적인 화장품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이는 것이란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주얼리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주얼 성분과 디자인을 차별화하한 ‘주얼 코스메틱’을 강조하고 있다. 피부는 여자가 가지고 태어난 첫 번째 보석이라는 의미로 시작해 피부와 보석이 지닌 공통의 가치인 ‘빛’을 컨셉으로, 언제 어디서든 눈부시게 맑은 피부 빛을 구현하겠다는 점을 내세웠다.


이같은 컨셉을 바탕으로 빛과 특별한 원료가 어우러진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라인을 갖춰나갈 예정이다. 또 TPO에 따라 여자의 피부가 최적의 상태로 빛날 수 있도록 빛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이아몬드, 진주, 화이트 사파이어 등 ‘주얼 인퓨전 콤플렉스’의 보석 특화 성분과 효능을 담았다. 패키지 디자인도 보석의 커팅 기술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느낌과 브랜드 심볼이자 행운을 상징하는 티아라를 모티브로 했다.


회사측은 이번 화장품 사업 강화를 위해 화장품 단독 브랜드 모델로 배우 고아라를 발탁하기도 했다. 브랜드 컨셉인 로맨틱하고 럭셔리함에 고아라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미지가 더해져 주얼 코스메틱 화장품에 대한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여자에게 가장 빛나는 주얼리는 피부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2030 여성들이 꿈꾸는 로맨틱하고 스타일리시한 여자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 고아라씨라고 생각해 발탁하게 됐다”며 “모델 고아라와 함께 여성의 건강하고 로맨틱한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며 아름다움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제안하는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4월초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단독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1호 매장으로 선보이는 가로수길 단독숍은 브랜드 컨셉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가장 빛나 보이는 공간이라는 컨셉 아래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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