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K-뷰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CMN] 2010년 이후 10여년간 한국 화장품 산업의 성장을 이끈 핵심 동인은 ‘중국 시장’이었다. 한국 화장품 산업 규모는 지난 10년간 4배 이상 성장했고, 화장품은 핵심 수출 품목으로 자리잡았다. 적어도 사드 사태가 발생한 2017년 이전까지 그랬다. 중국이 사드 보복에 나선 2017년 이후 한국산 화장품의 점유율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한국산 화장품이 다시 중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회복할 수 있을까?인기기사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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