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코에스, 가맹 1호점 ‘죽전점’ 오픈
죽전 카페거리 부근 위치…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4-10-29 오후 9:53:35]

아로마 멀티숍 ‘아로마코에스(대표이사 조윤행/www.aromacos.co.kr)’가 지난 25일 가맹 1호점을 죽전에 오픈했다. 선릉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가맹점이다.
‘아로마코에스’ 죽전점은 용인시 죽전 카페거리(보정동 카페거리) 부근에 자리잡고 있다.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어 ‘아로마코에스’의 메인 고객층인 30~40대 여성 소비자들의 유동이 많은 곳이다.
‘아로마코에스’의 박유사 이사는 “선릉점은 오피스 밀집지역으로 직장 여성 고객이 많은 곳인 반면, 죽전점은 카페거리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해 젊은 여성과 주부 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가까운 곳에서 우수한 아로마 아이템을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로마코에스’ 죽전점은 오픈을 기념해 11월 16일까지 구매 상품과 금액에 따라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3만원 이상 구매시 ‘그린리프(Green leaf)’의 큐브 캔들을, 구매 금액이 5만원 이상이면 고급 사쉐 또는 캔들 라이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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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프로방스 아로마 아이템 브랜드인 ‘플랑뜨앤파퓸(Plantes&Parfums)’의 캔들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옷장이나 서랍, 실내 등에서 방향제로 사용할 수 있는 종이 방향제인 사쉐를, ‘미스터앤미세스(Mr&Mrs)’의 디퓨저 제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2만1천원 상당의 리필 오일(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아로마코에스’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romaco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로마코에스’는 ‘아로마 향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야기’라는 의미를 지닌 아로마 멀티숍으로 지난 8월 선릉점을 통해 첫선을 보였다.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 영국, 미국 등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수준 높은 아로마 아이템 600여개를 선보이고 있으며 향초(캔들)와 디퓨저는 물론 다양한 홈프레그런스 제품과 바디 용품 등도 판매하고 있다.
아로마코, 미스터&미세스, 그린리프, 브리지워터, 미아벨라, 바오밥, 리나리, 플랑뜨앤파퓸, 듀시엘, BLF, 캔들 바이 더 아워, 마리우스 파브르 등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아로마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로마 전문 로드숍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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