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바나나 나무 화장품’ 카다리스가 갤러리아 백화점 천안점 센터시티 1층에 마련된 팝업스토어에 참여, 5월 17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카다리스와 JNC, 루트리, 바디판타지, 파라제주, 지오마, 터치인솔, 코나드 등 11개 브랜드가 모여 뷰티 컬렉션 ‘라티움’으로 꾸며져 갤러리아 천안점 센터시티 1층 정문 바로 앞에 설치됐다. 벽장에는 대표 브랜드들이 전시되고 테스터존들은 별도로 만들어 각 브랜드들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운영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들도 마련됐다. 방문만 해도 비밀의 상자를 열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데, 그 상자 안에는 180만원 상당의 모피가 들어 있고 브랜드 상관없이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파우치백을 증정한다. 또 브랜드별로 샘플 증정이나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 바나나 나무 프랑스 화장품 카다리스는 멀티밤인 뮤자밤&립을 1만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로라빛의 뮤자클린 필링제는 체험만 해도 5ml 미니어쳐를 증정한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