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나는 피부톤 가꿔주는 바나나 머드팩
카다리스, 바나나 나무 추출물 담은 ‘뮤자클린 마스크’ 첫선

[CMN] ‘바나나 나무 화장품’ 카다리스(Kadalys)가 클렌징 라인인 ‘뮤자클린’에 ‘바나나 머드팩’인 ‘뮤자클린 마스크’를 새롭게 내놓는다.
뮤자클린 마스크는 15분만에 싱그럽고 깔끔하며 윤기나는 피부톤을 가꿔주는 일명 ‘바나나 머드팩’이다. 카리브해 마르티니크 섬의 바나나 나무숲에서 재배한 바나나 나무 추출물과 이 지역의 토양이기도 한 노란 점토를 핵심성분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마르티니크 섬은 예로부터 점토가 풍부해 이 지역 토착민인 아라워크 인디언들이 피부 진정과 독소 배출 등의 용도로 사용해왔다.
노란 점토의 이같은 전통 레시피에 노란 바나나 뮤자액팁, 카올린을 추가해 진정 효과와 오염물질 흡수, 독소 배출, 피부톤 정리 등의 효과를 주는 마스크를 개발했다. 노란 바나나 뮤자액팁과 노란 점토에 더해 천연 에센셜 오일을 담아 피부 표면을 밝고 균형있게 관리해주도록 했다. 모공은 열리고 독소와 피지를 흡수, 피부 균형과 광채, 부드러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노란 바나나 추출물인 뮤자액팁은 피토스테롤과 폴리페놀, 오메가 3~6이 풍부해 항성화 효과를 주며 콜라겐, 엘라스틴 등 젊은 단백질의 생산을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 노란 점토는 산화철이 일부 담겨 있어 중성피부에서 지성피부까지 피지를 없애주고 피부를 청결하게 한다. 또 미네랄과 망간이 풍부해 피부가 숨쉬게 해주고 약한 머리카락에 생기를 준다.
카올린은 미네랄이 풍부한 부드러운 점토로 흡수 능력과 깨끗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독소 제거를 활성화시키고 피부에 광채를 가져다주며 건조한 머리카락에 생기를 준다.
이와 함께 일랑일랑과 자스민 향을 더해 바람을 타고 온 향에 바다 건너 외딴 섬으로 초대받는 기분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얼굴과 목에 도톰하게 바른 뒤 10분에서 15분후 미온수로 조심스럽게 씻어내면 된다. 바나나 머드팩 사용전 뮤자클린 필링제를 사용하면 유효성분들의 흡수력을 배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두피를 진정시키고 정돈시키는 효과를 지녀 두피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인기기사 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