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탑, 모델 신혜선 첫 광고촬영 B컷 공개
화사한 미소, 우아하고 청순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 발산

[CMN 신대욱 기자] 에이씨티의 코스메틱 브랜드 아쿠탑(AQUTOP)이 대세 여배우 ‘신혜선’을 모델로 발탁한 이후 첫 번째 화장품 광고 촬영을 마쳤다. 회사측은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이번 비하인드 컷에는 신혜선이 꽃을 들고 즐거워하는 모습, 화사한 미소를 지으면서 우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등 신혜선의 다양한 매력을 담고 있다.
모델 발탁 후 처음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신혜선은 특유의 밝고 환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다. 특히 최근 드라마와 영화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맑고 깨끗한 피부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아쿠탑 관계자는 “신혜선의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글로벌 브랜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아쿠탑이 앞으로 신혜선과 함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혜선은 최근 종영한 KBS2 ‘아이가 다섯’에서 이연태역으로 열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이어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극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아쿠탑은 15년간 국내외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의 원료를 개발, 생산, 공급한 에이씨티의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탄생된 코스메틱 브랜드다. 아쿠탑은 대부분의 제품에 정제수 대신 ‘셀비오니끄워터’를 사용, 빠른 침투력과 수분 유지 효과로 ‘워터 캡쳐 공법’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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